책 두 권 짧은 리뷰

감상
2025.12.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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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산드라의 여자들

 

3/5

 

모순적이고 불합리한 세상의 여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단편집. 일상다반사 같은 단편은 여성들이 느끼는 성별과 힘의 부조리를 역으로 뒤집어서 통쾌하고 좋았다. 반면에 단편 두어개는 이게 왜 실렸지? 싶어서 플러스 마이너스로 그럭저럭 읽을만한 편

호흡 끊기는거 싫어서 단편집은 잘 안 읽는데 오래간만에 볼만했음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다락방에서 남편들이 내려와

 

2.5/5

 

예전에 원서로 읽었다가 무슨 이유인지 중간에 그만뒀는데 도서관에서 보이길래 무심코 빌려옴. 그때 왜 보다 말았는지 알것같음. 소재는 재밌는데 그걸 이끌고 갈 이야기의 힘이 없다

 

 

 

 

 

 

블로그 챌린지 한다고 그동안 안쓰던 리뷰를 막 쓰게된다. 공들여서 서평 쓰시는 분들이 존경스러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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